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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세상은 에너지 전쟁

역대 최대 전력피크 때 태양광이 원전 4기 몫

7일 24일 전력시장 참여설비 발전량 기준 전체 기여도 산출 400만kW 이상
실시간 계량 안돼 수요 준 것처럼 착시…태양광 늘리면 폭염 피크 걱정 無

<이투뉴스>는 우선 최대 전력수요가 발생한 지난달 24일 시간대별 전력수요와 전력시장 참여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를 입수했다. 이 자료에 의하면, 전력피크 발생일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에 생산전력을 판매하는 태양광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력을 공급했고, 시간당 최대 130만kW(오후 3시 기준)를 생산했다.

(출처: 이투뉴스)

http://www.e2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1346

energy   2018-08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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